안녕하세요.
글꽃누르미디자인연구소 김수진입니다.
2007년부터 압화를 연구하며 작품 활동과 수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작업을 하면서 같은 꽃이라도 상태와 건조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작은 차이가 작품의 완성도를 바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제가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작업 방법과 기준을 수업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꽃누르미디자인연구소에서는 작업 순서만 따라 하는 수업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수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혼자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꽃의 상태를 살피는 방법, 재료를 사용하는 기준, 작업 과정에서 주의할 점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꽃의 상태를 살피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을 하고자 합니다. "
압화를 처음 배우는 분부터 작품 활동이나 수업을 준비하는 분까지,
각자의 목적과 단계에 맞게 배울 수 있는 과정을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연구소와 협회를 통해 수업, 작품 활동,
자격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책임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꽃누르미디자인연구소 대표
글꽃누르미디자인국제협회장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