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꽃누르미디자인연구소 김수진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저는 압화를 단순한 기법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예술로 확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험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쌓인 경험은 저에게도 배움이었고, 지금은 그 길을 함께 걸어갈 학생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글꽃누르미디자인연구소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단순히 기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과 예술, 그리고 개인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작업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리는 차별화된 교육보다, 

각자의 가능성을 존중하는 배움의 과정을 중시합니다.
함께 실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는 것이 글꽃누르미디자인연구소의 길입니다
."



우리의 목표는 ‘최고’가 되는 것보다, 

각자가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압화를 통해 창작의 기쁨을 경험하고, 나아가 삶 속에서 예술을 오래도록 이어가실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길을 기대하며, 작은 배움이 모여 큰 꽃으로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글꽃누르미디자인연구소

글꽃누르미디자인국제협회장 김수진